2010년 5월 15일 토요일

블번...

음.. 상당히 지친 하루였다..
선생님이 토요일날 블번와서 공부하라구 하셔서
아침에 (전화가 와서...) 일어나,, 나갈 준비하구..
헬렌스베일 스테이션에가서, 아침에 기차를 탔다....
하아,,,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오늘 무슨 저쪽 기차 길 중간에 사고가 나서.........
Been어쩌구 저쩌구 역에서 멈춰야만했다... -0-..
그래서 결국.. 버스를 타서 어디까지 간후..
또 버스를 갈아타야만 했다.. ㅡ.ㅡ;;
그렇게 시간이 흘러..
버스를 내리게 되었는데.... 블번은 초행길이라...
로곤 rd 인가 이것만보고 내렸는데....
알고보니 이 도로가 진짜 긴거......................

결국 난 택시기사에게 가서 물어보니 10분걸린다고 하길래
10분 걷는구나 했더니, 차로 10분이라는군...
그래서,, 택시를 타고 학원 주변으로 가..
결국, 학원을 찿았다...

그렇게 거기서 공부하다가, 올떄는 다행히도 선생님 차로
헬렌스베일 스테이션까지 데려다 주셨다~
그곳에서 엄마를 기다리는데, 우연(?) 으로 세원이를 만났다 ~
진짜 오래갔만에 만났는뎀 ㅋㅋ
그러다가 집으루 ~

슝~

댓글 1개:

  1. hahah Sounds like a very tiring day.. Maybe even worse than mine, since I didn't really do all that much at sch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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