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상당히 지친 하루였다..
선생님이 토요일날 블번와서 공부하라구 하셔서
아침에 (전화가 와서...) 일어나,, 나갈 준비하구..
헬렌스베일 스테이션에가서, 아침에 기차를 탔다....
하아,,,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오늘 무슨 저쪽 기차 길 중간에 사고가 나서.........
Been어쩌구 저쩌구 역에서 멈춰야만했다... -0-..
그래서 결국.. 버스를 타서 어디까지 간후..
또 버스를 갈아타야만 했다.. ㅡ.ㅡ;;
그렇게 시간이 흘러..
버스를 내리게 되었는데.... 블번은 초행길이라...
로곤 rd 인가 이것만보고 내렸는데....
알고보니 이 도로가 진짜 긴거......................
결국 난 택시기사에게 가서 물어보니 10분걸린다고 하길래
10분 걷는구나 했더니, 차로 10분이라는군...
그래서,, 택시를 타고 학원 주변으로 가..
결국, 학원을 찿았다...
그렇게 거기서 공부하다가, 올떄는 다행히도 선생님 차로
헬렌스베일 스테이션까지 데려다 주셨다~
그곳에서 엄마를 기다리는데, 우연(?) 으로 세원이를 만났다 ~
진짜 오래갔만에 만났는뎀 ㅋㅋ
그러다가 집으루 ~
슝~
hahah Sounds like a very tiring day.. Maybe even worse than mine, since I didn't really do all that much at sch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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