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만든지 이제 2개월이 가까워 진다..
하지만 역시나,,, 블로그를 많이 활용하지 않고있담... 흐음..
쩃든,, 이번에 교회에서 캠프를 갔다왔다, 3박4일~
처음엔 길꺼라 생각했었지만, 지나고나니 시간이 상당히 빨리 지나갔다~
교회에서 가는 수련회는 처음이라 기대도 하기도 하긴했다 ㅇ_ㅇ..
수련회에 도착하자 마자 한 누나를 만났구...
수련회 동안 잘해줘서 고마웠다 >ㅁ<
수련회를 통해 이로운점들을 꽤 많이 배운거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좀 아쉬운점이 몇부분이있긴 하다..
쩝,,, 난 이상하게 항상 아쉬운점이 뭔가가 꼭 있다.. ㅠㅠ
하...
그래두 결론적으루 재미있었기 떄문에 뭐... 괜찮다 :)
마지막날에 밤을 세서..
집에 돌아 와서 진짜 많이 잤다... 거이 12시간...
그런데도 지금 졸리다 ㅡ0ㅡ... 에구궁..
에잇 수련회라니! 말만 수련회, 캠프 이거지 솔직히 사실은... 종교사상정신주입소라고나 할까!?!?!? 농담이고.. 여튼 고생햇다 난 마피아 하고싶어!! 대박재밌엇어!!! 으아아아아~! 참고로 나 너 수련회간거 조금 전에 미리 알앗으~~ 스마일 마트 저녁먹고 갓는대 밖에 차에 희라가 타고있어서 ㅡㅡ;; 인사하고 말해줫지 걔가~ 에휴 자야지 난 안뇽!
답글삭제안녕히주무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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